이집은 가회동 골목 안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한 일제강점기의 서양식 주택이다. 단층 한옥이 밀집된 지역에서 언덕 위에 2층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눈에 잘 들어온다. 1938년경에 세워졌다고 알려져 있으며 당시 상류계층의 주택이다. 벽체는 개성에서 가져온 화강암을 사용했고 프랑스 기와로 지붕을 덮고 있다. 크고 작은 돌을 사각형으로 다듬어 세련되게 쌓은 것이나 흰 격자형 창들이 아름답다. 건물의 내부도 한옥과는 달리 가운데 홀에서 응접실과 거실 등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. 마당에는 정원수와 석탑 등이 설치되어 있다.

PropertyValue
kdp:address
  •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가길 49
dcterms:created
  • 1938년
dc:description
  • 이집은 가회동 골목 안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한 일제강점기의 서양식 주택이다. 단층 한옥이 밀집된 지역에서 언덕 위에 2층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눈에 잘 들어온다. 1938년경에 세워졌다고 알려져 있으며 당시 상류계층의 주택이다. 벽체는 개성에서 가져온 화강암을 사용했고 프랑스 기와로 지붕을 덮고 있다. 크고 작은 돌을 사각형으로 다듬어 세련되게 쌓은 것이나 흰 격자형 창들이 아름답다. 건물의 내부도 한옥과는 달리 가운데 홀에서 응접실과 거실 등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. 마당에는 정원수와 석탑 등이 설치되어 있다.
kdp:designatedBy
dcterms:identifier
  • 228
rdfs:label
  • 가회동 이준구 가옥
dcterms:subjec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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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dp:type
  • 문화재자료 제2호